장미를 그리는 과정을 직접 보여드리며 유화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라이브 페인팅 & 토크입니다.

바그드로잉
가장 정통적인 방법으로 그림을 시작합니다
2026년 8월 23일(일요일) 13:30에 용산 삼각지에 바그드로잉 아뜰리에에서 약 1시간 동안 장미를 유화로 그리는 과정을 직접 보여드리며, 사용한 재료와 색의 선택, 작업 방법 등을 함께 설명합니다. 라이브 페인팅 후에는 약 30분 동안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유화와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. 정원은 6명으로 소수정예로 진행합니다. 작업 중 혹은 수업 중에는 문의에 대한 답변이 다소 늦어질 수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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