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기록으로 걸어가는
소개
저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현역으로 입학습니다. 그 뒤로 계속해서 글을 쓰고, 배우고, 가르쳐 왔습니다. 산문을 써서 대학에 입학했지만, 학교에 들어온 뒤 운문에 매료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어요. 그리고 작년인 2024년에는 문예지 《현대문학》 시 부문 최종심에, 2025년에는 《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》 시 부문 최종심에, 2026년에는 《서울신문 신춘문예》 시 부문 최종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. 산문과 운문 등 모든 종류의 글을 가르치고 쓰고 있습니다. 글에는 사람이 반영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바른 태도를 지향하고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