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떼쓰는 아이의 언어를 해독하여 부모와 아이 사이의 신뢰(안전기지)를 구축합니다.

지인아틀리에 | 지인기질교육연구소
기질을 디코딩하고, 마음의 그릇을 빚다
감정 인지 및 표현: 기쁨, 슬픔, 화남 등의 원초적 감정을 정확히 인지하고 이름 붙이기 자기 조절력 형성: 짜증이나 울음 대신 "도와주세요", "속상해요" 등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 기질 맞춤 수용: 자극에 예민하거나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소그룹(4인 정원) 환경 제공
☑️ "내 마음 몰라!" 울음이 먼저 터지는 아이 ☑️ "싫어! 미워!" 짜증으로만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 ☑️ 새로운 자극이나 낯선 환경에 예민한 아이 ☑️ 자기주장이 막 강해지기 시작한 4~5세 아이